|
2026년 06월 25일 데일리 마케팅 트렌드
작성일 2026-06-25 13:54:56
조회수 33
|
|---|
![]() 1. 네이버 쇼핑 '무서운 성장세'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AI 기반 개인화 추천과 네이버 검색 연계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주간 신규 설치 수는 쿠팡의 약 1.8배 수준을 기록했으며, 월간 사용자 수도 875만 명으로 11번가를 제치고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아직 쿠팡(약 3500만 MAU)과의 격차는 크지만, 최근 3개월 동안 양사 사용자 수 차이가 약 100만 명 줄어들며 네이버의 추격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2. '[단독]"이제 검색을 대화로"… 네이버 'AI탭' 오늘 정식 출시 네이버가 6월 25일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 **AI탭**을 전체 이용자 대상으로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용자는 자연어로 질문하면 검색 결과를 나열하는 대신 AI와 대화하며 정보를 찾고, 바로 예약·구매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베타 서비스 대비 응답 속도와 답변 품질을 개선했고, PC와 모바일 앱에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AI탭은 검색·쇼핑·플레이스·블로그·카페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맞춤형 답변을 제공합니다. 네이버는 AI탭을 향후 광고, 예약, 구매, 결제로 연결되는 새로운 수익 모델의 핵심 서비스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3. '챗GPT는 ‘대중형’, 클로드는 ‘업무형’, 제미나이는 ‘크리에이터형’…AI 비서 시장 3강 구도 생성형 AI 시장이 챗GPT·클로드·제미나이 3강 체제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챗GPT는 검색·쇼핑·일상 활용까지 확장되며 '대중형 AI'로 자리잡았습니다. 클로드는 코딩·문서 작성·기업 업무 중심의 '업무형 AI'로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제미나이는 이미지·영상 생성과 연계되며 크리에이터 중심 AI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AI 시장은 다운로드 경쟁보다 구독 매출 경쟁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4. [단독] 네이버 쇼핑, 아마존·라쿠텐 연동 추진 현재 네이버는 국내에서 강력한 쇼핑 생태계를 구축했지만, 글로벌 판매(역직구)에서는 쿠팡·G마켓·알리 계열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었습니다. 만약 아마존·라쿠텐 연동이 현실화된다면 네이버 쇼핑의 성장 스토리가 국내 중심에서 글로벌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추진 방향은 양방향 -스마트스토어 상품 해외 판매(역직구) -해외 상품 국내 판매(직구) 빠르면 연말 시범 운영 가능성, 네이버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힘 5. G마켓, 7000억 투입 프로젝트 조기 성과… 거래액 반등ㆍ역직구 활성화 눈길 G마켓은 7000억 원 규모의 투자 이후 거래액, 객단가, 구매전환율이 모두 증가하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동남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라자다와의 연계를 통해 역직구 판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K-뷰티·K-푸드 등을 중심으로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G마켓은 이를 바탕으로 2030년 거래액 40조 원, 역직구 거래액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