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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공지사항 내용
2026년 01월 20일 데일리 마케팅 트렌드
#스레드모바일 사용자1위 #두쫀쿠마케팅활용법 #네이버커머스 #카카오커머스 #DAUM광고 #틈새마케팅
성장하고 싶은 마케터를 위한 뉴스레터, 매일 10년차 전문가의 시선으로 요약한 10분 싹싹 마케팅트렌드 
갓나온 따끈따끈한 26년 1월 3주차 주요 마케팅 이슈는?


1. 스레드, 모바일 일사용자 1위, 스레드가 MO 일사용자 수 1억 4150만 명으로 엑스를 넘어섰다.

다만 X와 스레드의 순위 역전은 모바일 부문에서만 일어났을 뿐이고, PC 웹 이용자를 포함하면 여전히 X의 시장 지배력이 공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 '‘두쫀쿠 몇 개면…’, 두쫀쿠 환산 콘텐츠의 마케팅 활용법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는 가격을 일상 경험(쿠키 개수)으로 환산해 패션·여행·주식·칼로리 등 다양한 항목과 비교하는 콘텐츠로 확산 중이다. 브랜드는 이런 형식을 활용해 제품 가격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참여를 유도한다. 편의점·유통은 관련 수요를 반영해 신제품을 빠르게 내놓으면서 매출 확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3. 2025년 합산 매출 20조, '네이버 '커머스'·카카오 '광고' 매출 성장 호조 예상

네이버가 수수료 정책을 변경해 판매자 부담이 늘었음에도 매출이 고성장했다는 것은, 스마트스토어가 이미 '대체 불가능한 판매 채널'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쿠팡 사태로 인한 반사이익은 셀러들에게 "역시 네이버는 깔고 가야 한다"는 인식을 재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카카오의 4분기 실적은 아이러니합니다. 사용자에게 욕먹은 '친구탭 개편'이 역설적으로 광고 매출(톡비즈)은 견인했습니다. 친구 목록을 피드(SNS)처럼 바꾼 것은 체류 시간을 늘려 광고를 더 많이 보여주기 위함이었고, 이는 매출 13.1% 증가로 증명되었습니다.

 

4. 다음 광고 맡는다, 애드테크 기반의 디지털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즈버즈

자체 광고 서버를 구축하려면 개발자 채용, 기획, 서버 구축에 최소 6개월~1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SaaS를 도입하면 2주 만에 내 앱에 '광고 관리자 센터'가 생깁니다. 이제 쇼핑몰은 물건만 파는 곳이 아닙니다. 구매 데이터를 가진 쇼핑몰 자체가 가장 강력한 광고 매체입니다. 롯데온이 와이즈버즈를 쓰는 이유는 입점 셀러들에게 '롯데온 내 검색 광고/배너 광고'를 직접 팔아 추가 수익(광고비)을 올리기 위함입니다.

 

5. 33년 1위 신라면의 성벽, 어떻게 넘을까요? 틈새를 대세로 만드는 데이터 전략

마켓타입 데이터는 ‘매운맛 라면 유행이 끝났다’가 아니라 ‘경쟁의 무대가 맛 자체에서 소비 맥락으로 옮겨갔다’고 해석한다. 신라면 같은 1등은 여전히 강력한 최초상기도(TOM)를 유지하지만, 비·스트레스·야식 등 특정 상황에서는 정체성이 뚜렷한 니치 브랜드가 빠르게 점유율을 뺏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