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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0일 데일리 마케팅 트렌드
작성일 2026-06-30 11:05:03
조회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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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 커머스, 쿠팡 추격 고삐 죈다...넷플릭스 요금 인하로 멤버십 강화 네이버 커머스, 쿠팡 추격 위해 멤버십 혜택 강화 네이버가 7월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넷플릭스 업그레이드 요금을 1500원 인하하며 이용자 락인 강화에 나섰다. 스탠다드는 월 6500원, 프리미엄은 1만원으로 낮아져 멤버십의 체감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최근 신규 설치와 이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커머스 앱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네이버는 AI 추천, 멤버십, 배송 혜택을 결합해 신규 유입을 구매와 쇼핑 지출로 연결하며 쿠팡과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전략이다. 2. '장도 보고 레시피도 보고…이커머스 '볼거리' 경쟁 SSG닷컴, 롯데온, 11번가 등 이커머스 업체들이 레시피 영상, 생산자 스토리, 산지 정보 등을 결합한 ‘콘텐츠형 장보기’를 강화하고 있다. 단순 가격·배송 경쟁을 넘어 소비자가 상품의 활용법과 생산 과정을 이해하도록 돕는 방식이다. 온라인 식품 거래가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업계는 숏폼 레시피와 산지 콘텐츠를 통해 신선식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구매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앞으로는 배송·가격보다 콘텐츠 경쟁력이 주요 차별화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3. 구글, 제미나이 공급제한...메타 등 주요 기업에 통보[글로벌AI브리핑] 구글, AI 인프라 부족으로 제미나이 공급 제한 구글이 AI 모델 제미나이(Gemini) 사용량 급증으로 일부 고객사에 공급 제한을 통보했다. 메타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은 요청한 연산 용량을 모두 제공받지 못해 일부 AI 프로젝트가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이를 AI 모델 경쟁을 넘어 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 등 AI 인프라 확보 경쟁이 본격화된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구글도 대규모 투자와 데이터센터 확충에 나서고 있지만 폭증하는 AI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4. [AI시대의 그늘-다크패턴?] 가입은 원클릭, 탈퇴는 7단계…테무·에이블리·지그재그 "해지이유 대라" 방해 플랫폼 탈퇴 절차, 여전히 ‘다크패턴’ 논란 공정위가 다크패턴 규제에 나선 지 1년이 지났지만, 테무·쉬인·에이블리·지그재그 등 주요 플랫폼은 가입보다 훨씬 복잡한 탈퇴 절차를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는 탈퇴 이유를 반드시 선택해야 하거나 혜택 팝업을 띄워 탈퇴를 방해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가입과 탈퇴 절차가 대칭적이어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올해 안에 다크패턴 관련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5. [경제일보] 네이버가 위기 속에서 왜 다시 강해지고 있는가 AI와 디지털 기술은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력과 기술력을 더 빠르고 넓은 시장으로 확장시키는 성장 도구라는 내용이다. 특히 콘텐츠 제작, 마케팅, 고객관리, 해외 판매 등에서 AI 활용이 늘어나면서 중소 제조기업도 적은 비용으로 브랜드 성장과 시장 확대를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