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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내용
2026년 03월 23일 데일리 마케팅 트렌드
#시중은행모델변화 #외식브랜드 #미디어화전략 #당근핀셋광고 #이노션옥외광고확장 #DOOH #동남아딸기수출

1. 가장 보수적이고 딱딱한 산업의 대명사인 '시중 은행', 모델들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은행의 모델이 '신뢰'를 상징하는 톱배우나 아나운서의 전유물이었다면, 이제는 '친근함'과 '재미'를 보장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고 있습니다
친근함이 곧 트래픽: 기안84나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은 세련되거나 포장된 인물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실수도 하고, 엉뚱하며, 솔직한 '날것'의 매력을 지녔습니다. 대중은 정장 입은 배우가 "저희 은행을 믿으세요"라고 말하는 15초짜리 TV 광고는 스킵하지만, 충주맨이 은행 지하 카페에서 농담을 던지는 10분짜리 브이로그는 끝까지 시청합니다.

 

2. 맛집의 기준이 '미각'에서 '경험'으로 넘어간 지금, 외식 브랜드의 ‘미디어화 전략’

물리적 한계의 돌파: "매출의 상한선을 부수다"
무한한 확장성: 미디어형 외식 브랜드는 오프라인 매장의 좌석 수에 연연하지 않고 밀키트, 구독 서비스, 팝업스토어, 브랜드 굿즈 등 수익 모델을 무한대로 복제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3. 당근 전문모드는 2년간 광고주 수가 20배 성장, 100m 단위 ‘핀셋 광고’ 도입

당근이 전문가모드에 ‘지도에서 범위 그리기’ 베타를 출시했다. 광고주는 지도 위에 다각형을 직접 그려 최소 100㎡(100m 단위 초정밀)부터 최대 30㎢까지, 최대 10개 구역을 동시에 지정해 노출을 집행할 수 있다. 신규 단지·학원가·대학 캠퍼스 등 도보권 손님을 정확히 타깃팅 가능한 ‘핀셋 타겟팅’이 핵심이다.

 

4. 이노션이 건물 외벽·유휴 도시 공간을 디지털 미디어 자산으로,  DOOH 비즈니스를 본격 확대

핵심은 디지털 디스플레이 구축 → 콘텐츠 기획·제작 → 광고 판매 → 데이터 기반 운영을 통합 제공해 건물주·디벨로퍼에 안정적 수익 모델을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문화 콘텐츠·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도시형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이다

 

5. 스마트팜서 키워 동남아로 판매되는 딸기? 동절기 수출 3351만달러 역대급

한국산 딸기가 높은 당도(평균 11~14°Bx)와 스마트팜·콜드체인 덕분에 동남아 시장에서 프리미엄 과일로 큰 인기를 끌며 동절기 수출액 사상 최대(3,351만 달러)를 기록했다. 500g당 현지산보다 5~6배 비싼 가격에 팔리지만 SNS 입소문과 정부·지자체의 전문 단지·수출관리로 수요가 빠르게 증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