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3월 11일 데일리 마케팅 트렌드
작성일 2026-03-11 11:51:51
조회수 56
|
|---|
![]() 1. 이건 상상도 못했다. 원영이의 멀티브랜드 광고? 장원영 ETF 광고가 현실로 '모두가 "장원영이라서 떴다"고 말할 때, 마케터의 시선은 "어떻게 9개 브랜드의 법무팀과 브랜드 매니저를 모두 설득했는가?"로 향해야 합니다. 모델이 술을 마시는 장면을 강조하는 전통적인 주류 광고 문법을 버렸습니다. 대신 화장품(어뮤즈, 메디큐브), 패션(아이더, 타미진스), 금융(우리은행) 등 이질적인 브랜드들의 세계관을 엮어 하나의 '엔터테인먼트 밈'으로 2. 쿠팡은 젊은층 뿐 아니라 50대 이상에서도 강력한 결제 점유를 확보 와이즈앱·리테일 표본 조사(2025.7~12, 신용·체크카드 결제 기준) 결과, 50대 이상 소비자들이 가장 많은 금액을 지출한 국내 유통업체는 쿠팡이었다. 50대 이상 소비층의 디지털 전환 가속 고연령층이 온라인(특히 쿠팡) 결제에 적극적이라는 점은 구매력·편의성 선호 변화가 고착화됐음 3. 아마존 US·JP 진출, 카페24 PRO로 시작! 글로벌은 독보적이다 - 진입장벽 대폭 완화 카페24가 아마존 US·JP의 공식 API를 카페24 PRO와 직접 연동해 상품·주문·재고 데이터의 실시간 동기화를 구현했다 아마존이 API 인증 절차를 강화한 가운데, 한국에서 공식 API를 직접 연동해 운영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카페24가 유일하다고 회사는 설명 4. 분업도 하나의 목표가 있어야된다, 마케팅 지표를 하나로 좁혔을 때 팀에서 일어난 변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숫자를 끌어올리지만, 방향이 엇갈려 조직 전체의 성장은 '0'에 수렴하는 모순. 퍼널을 세분화하여 각 구간의 담당자를 나누면 전문성은 높아질 수 있지만, 필연적으로 '부분 최적화'의 함정에 빠집니다 유입(Prospect) 담당자는 허수가 섞이더라도 클릭률이 높은 자극적인 캠페인에 집중합니다 육성(Lead) 담당자는 전환 기준을 느슨하게 잡아 숫자를 채우려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깔때기 상단은 넘쳐나지만, 정작 바닥으로 떨어지는 진짜 성과는 줄어드는 병목 현상이 발생합니다 5. 오늘은 달리며 버터 만들기 도전! 최신유행 버터런 챌린지를 이시나요? 버터런 챌린지는 지퍼백에 생크림을 넣고 달려서 흔들림으로 버터를 만드는 놀이형 챌린지로, 준비물이 간단해 틱톡·인스타그램 등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해외 러닝 인플루언서 영상(약 900만 뷰)을 계기로 관심이 커졌고, 국내 러너들 사이에서도 시도 영상이 이어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