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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구글 광고, 실적 최대화 캠페인(PMax) 제대로 운영하는 방법
작성일 2026-05-07 16:42:39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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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비즈니스의 시작과 성공을 함께하는 가비아CNS입니다. Google Ads는 최근 몇 년 동안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실적 최대화 캠페인, 흔히 PMax라고 부르는 광고 상품은 검색, YouTube, 디스플레이, Discover, Gmail, 지도 등 Google의 다양한 지면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통합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과거에는 실적 최대화 캠페인이 "어디에 어떻게 노출되는지 알기 어려운 캠페인"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검색 테마, 브랜드 제외, 제외 키워드, 채널별 실적 보고서, 애셋 실적 보고서 등 광고주가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는 요소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B2B 기업이 Google Ads의 실적 최대화 캠페인을 운영할 때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읽어야 할 핵심 요약
실적 최대화 캠페인이란? 한 마디로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Google AI가 여러 광고 지면을 통합 운영하며 전환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찾아주는 캠페인입니다.” 실적 최대화 캠페인은 하나의 캠페인에서 구글의 다양한 지면을 활용합니다.
광고주는 이미지, 동영상, 제목, 설명, 랜딩페이지, 전환 목표 등을 세팅하고, Google AI는 이를 기반으로 어떤 사용자에게, 어떤 지면에서, 어떤 소재를 보여줄지 자동으로 조합합니다. B2B 광고에서도 PMax가 필요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조건부로 필요합니다. B2B 광고는 일반 쇼핑몰처럼 "클릭 → 바로 구매"로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대부분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광고 클릭 → 홈페이지 방문 → 문의 또는 자료 다운로드 → 영업 상담 → 견적 제안 → 계약 검토 → 최종 계약 ![]() 즉, 구글 애즈에서 확인되는 전환은 "문의"일 수 있지만 실제 비즈니스 성과는 그 이후의 상담 품질과 계약 여부에서 결정됩니다. 해외 마케팅 글에서는 이런 단계를 MQL, SQL 같은 용어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국내 B2B 광고주 입장에서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니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B2B 광고의 핵심은 문의 수만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상담과 견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의를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효과적인 B2B 문의 광고를 위한 방법 1. Google AI에게 올바른 신호를 줘야 합니다. PMax는 자동화 캠페인이지만, 아무 정보 없이 알아서 잘 운영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광고주가 어떤 정보를 넣느냐에 따라 AI가 찾는 고객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특히 B2B 광고에서는 아래 세팅이 중요합니다.
![]() 예를 들어 B2B 솔루션 업체라면 아래처럼 검색 테마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검색 테마는 검색광고의 키워드처럼 "이 단어에만 노출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Google AI가 어떤 검색 의도를 참고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힌트에 가깝습니다. 또한 검색 테마 설정 시 반드시 요약(Summary) 뷰로 먼저 전환해야 애셋 그룹 카드에서 신호 수정 버튼이 표시됩니다. 기본 목록 뷰에서는 해당 버튼이 보이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2025년부터 검색 테마 한도가 애셋 그룹당 최대 50개로 확대되었습니다(기존 25개에서 변경). 타겟 고객이 다양한 B2B 업종이라면 이전보다 더 폭넓게 검색 의도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2. 브랜드 제외와 제외 키워드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PMax를 운영하다 보면 기존에 이미 유입되고 있던 브랜드 검색어까지 광고 성과로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 우리 회사를 알고 있는 사용자가 회사명을 검색했는데 그 클릭과 전환이 PMax 성과로 잡히면 실제 신규 성과보다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브랜드 제외입니다. 브랜드 제외를 사용하면 특정 브랜드가 포함된 검색어에 광고가 노출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또한 현재는 실적 최대화 캠페인에서도 제외 키워드를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캠페인 수준 제외 키워드를 적용하기 위해 Google에 별도로 요청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현재는 Google Ads 인터페이스에서 실적 최대화 캠페인을 선택해 제외 키워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2025년 3월부터 실적 최대화 캠페인의 캠페인 수준 제외 키워드 한도가 기존 100개에서 10,000개로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수가 제한적이어서 계정 수준 제외 키워드와 병행 운영이 필요했지만 현재는 캠페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세밀한 제외 키워드 관리가 가능합니다. * 주의할 점 실적 최대화 캠페인의 제외 키워드는 검색 및 쇼핑 인벤토리에만 적용됩니다. 즉, YouTube나 디스플레이 등 모든 지면을 완벽하게 막는 기능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3. B2B는 "문의 수"보다 "문의 품질"이 중요합니다 B2B 광고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문의는 늘었는데, 실제 상담 가능한 고객이 적은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
PMax는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품질 낮은 문의까지 모두 "성과"로 잡으면 AI는 비슷한 문의를 더 많이 가져오게 됩니다.
?따라서 B2B에서는 아래 세팅이 중요합니다.
쉽게 말하면 Google Ads에 "문의가 들어왔다"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문의가 실제 영업 가치가 있었는지"까지 다시 알려줘야 합니다. 그래야 Google AI가 단순 클릭 고객이 아니라 실제 계약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찾는 방향으로 학습합니다. ?4. 소재는 단순 디자인이 아니라 성과 변수입니다. PMax는 검색뿐 아니라 YouTube, 디스플레이, Discover 등 다양한 지면에 노출됩니다. 그래서 이미지와 동영상 소재가 중요합니다. B2B 업종은 종종 이런 고민을 합니다. "우리는 제품 사진이 없는데요?" "영상 소재가 없어서 YouTube 광고는 어렵지 않나요?" "서비스업이라 보여줄 이미지가 많지 않습니다." 이럴 때 Google Ads의 Asset Studio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Asset Studio는 Google Ads 내에서 이미지와 동영상 소재를 만들고 편집하는 기능으로 AI 기반 이미지 생성·편집, 동영상 제작 도구, 애셋 라이브러리 관리까지 하나의 메뉴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B2B 소재는 화려함보다 명확함이 더 중요합니다.
이 메시지가 빠르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5. 보고서를 보고 실제로 조정해야 합니다. PMax는 과거에 "블랙박스 캠페인"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확인할 수 있는 보고서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하반기부터는 채널별 실적 보고서가 전체 계정을 대상으로 정식 출시되어 캠페인 예산이 검색·YouTube·디스플레이·Discover 등 각 채널에 어떻게 배분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2B 운영자라면 특정 채널에서 예산이 과하게 소진되고 있지 않은지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보고서는 보는 것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1) 성과가 낮은 검색 의도는 제외 키워드로 정리하고 2) 불필요한 게재위치는 제외하며 3) 예산이 집중되는 채널이 실제 B2B 고객 접점과 맞는지 확인하고 4) 성과가 좋은 소재 방향은 다음 소재 제작에 반영해야 합니다. 제한된 데이터에서는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요? B2B 광고주는 전환 수가 많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월 수백 건의 구매가 발생하는 쇼핑몰과 달리, B2B는 한 달에 문의 10건, 상담 3건만 발생해도 중요한 데이터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캠페인을 너무 잘게 나누면 오히려 학습이 어려워집니다.
* 주의할 점 — 자동 적용 추천 Google Ads에는 자동 적용 추천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Google이 추천하는 변경사항을 자동으로 반영하는 기능이지만 광고주의 의도와 맞지 않는 키워드, 소재, 설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영자가 계정을 꼼꼼히 보는 경우라면, 자동 적용보다는 직접 검토 후 반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B2B 기업도 실적 최대화 캠페인을 바로 시작해도 되나요? A. 가능은 하지만 전환 추적과 리드 품질 관리 체계가 먼저 준비되어야 합니다. 광고 클릭 이후 상담, 견적, 계약으로 이어지는 데이터를 Google Ads에 다시 반영할 수 있다면 더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Q. PMax는 검색광고보다 좋은가요? A. 무조건 그렇지는 않습니다. B2B 업종에서는 여전히 검색 캠페인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PMax는 검색광고를 대체하기보다, 충분한 데이터와 소재가 있을 때 신규 고객 접점을 확장하는 보조 또는 확장 캠페인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제외 키워드는 지금도 Google에 요청해야 하나요? A. 현재는 Google Ads 인터페이스에서 실적 최대화 캠페인에 제외 키워드를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2025년 3월부터는 캠페인 수준 제외 키워드 한도도 기존 100개에서 10,000개로 확대되어 훨씬 세밀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실적 최대화 캠페인의 제외 키워드는 검색 및 쇼핑 인벤토리에만 적용된다는 점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Q. 브랜드 제외는 꼭 해야 하나요? A. 캠페인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신규 고객 확보 성과를 명확히 보고 싶다면 브랜드 제외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브랜드 검색 방어가 중요하다면 제외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Q. 문의가 많아지면 광고 성과가 좋아진 건가요? A.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B2B 광고에서는 단순 문의 수보다 상담 가능성, 견적 요청 여부, 실제 계약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Q. 채널별 실적 보고서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Google Ads에서 실적 최대화 캠페인을 선택한 뒤 통찰 및 보고서 > 채널 실적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 YouTube, 디스플레이, Discover 등 각 채널별로 노출, 클릭, 전환 데이터를 구분해서 볼 수 있어, 예산이 실제로 어느 채널에 집중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마치며
Google Ads의 실적 최대화 캠페인은 이제 단순한 자동화 광고가 아닙니다. 검색 테마, 브랜드 제외, 제외 키워드, 오프라인 전환 가져오기, 리드 확보용 향상된 전환, 채널별 실적 보고서, 애셋 실적 보고 등 광고주가 개입하고 조정할 수 있는 요소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능을 많이 쓰는 것이 아닙니다. B2B 광고에서는 좋은 문의를 정의하고, 그 데이터를 Google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동화가 강해질수록 운영자의 역할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바뀝니다. 이제는 입찰가를 매일 조정하는 것보다 어떤 데이터를 넣을지, 어떤 고객을 성과로 볼지, 어떤 소재로 고객을 설득할지 판단하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가비아CNS는 업종, 예산, 전환 구조를 고려해 Google Ads 운영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 B2B 구글 광고, 실적 최대화 캠페인, 검색광고, 리드 확보 캠페인 운영에 대해 고민 중이라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광고 목표와 현재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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