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광고
ChatGPT는 흩어진
탐색 과정을
한곳에 모읍니다.
사람들이 ChatGPT에서 선택지를 탐색하고, 옵션을 비교하고, 결정을 내리는 순간, 경험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관련성 높은 광고로 도달합니다.
검색창에서는 보이지 않던
고민이 드러납니다
검색창에 남는 것은 단어 몇 개입니다. 반면 ChatGPT에는 예산도, 용도도, 처한 상황도 문장으로 적습니다. 그동안 광고주가 알기 어려웠던 맥락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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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탐색
일단 뭐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브랜드도 제품도 아직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원하는 조건을 문장으로 풀어 놓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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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비교
후보를 놓고 저울질합니다
예산은 얼마까지, 설치는 누가, 관리는 어떻게. 결정에 필요한 조건이 대화 안에서 하나씩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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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결정
살 것을 고릅니다
무엇을 살지 정해지는 자리입니다. 광고는 이 대화에 맞춰 노출됩니다.
광고 노출 지점
대화를 끊지 않고
답변 다음에 놓입니다
광고는 ChatGPT의 답변 안으로 섞여 들어가지 않습니다. 답변이 끝난 자리에 카드 한 장으로 따로 붙습니다. 이용자가 이미 고민을 다 말한 뒤라, 뜬금없는 광고로 보이지 않습니다.
- 노출 지면 ChatGPT 대화 화면 · PC/모바일
- 소재 구성 제목, 설명, 이미지, 랜딩 URL
- 광고 표기 브랜드명 옆에 '스폰서'가 붙어, 광고라는 사실이 그대로 보입니다.
캠페인 · 광고그룹 · 광고,
익숙한 3단 구조입니다
네이버나 구글을 다뤄 봤다면 낯설지 않습니다. 소재는 관리자에서 직접 만들어도 되고, 상품이 많으면 CSV로 한 번에 올려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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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만들기
예산과 목표를 먼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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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세부정보 추가
소재를 만들거나 CSV로 올려 광고그룹과 광고를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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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 후 손보기
성과를 보고 소재와 예산을 다시 조정합니다.
집행한 만큼
숫자로 남습니다
광고 관리자에서 캠페인 성과를 기간별로 확인합니다. 어떤 소재가 반응을 얻었고 어디서 예산이 새는지 숫자로 드러납니다.
- 노출수 광고가 보인 횟수
- 클릭수 랜딩으로 넘어간 횟수
- 전환율 클릭이 성과로 이어진 비율
믿고 보는 화면이라야
광고도 힘을 얻습니다
OpenAI는 광고가 답변의 신뢰를 갉아먹지 않도록 처음부터 선을 그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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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라벨 표시
광고에는 광고라는 표시가 분명히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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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과 분리
ChatGPT의 답변 안으로 섞여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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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권과 제어권
내 데이터를 광고에 쓸지는 이용자가 직접 정합니다.
ChatGPT 광고는 단계적으로 열리는 상품입니다. 지면과 기능은 바뀔 수 있습니다.
가비아CNS의
통합 마케팅 운영 프로세스
노출 계획부터 예산 집행, 목표 달성까지 집행 목적에 맞는 미디어믹스 전략을 제안해 성공적인 디지털 마케팅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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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광고 의뢰·광고 설계
상품과 목표를 듣고 캠페인 구조를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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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목적·이슈 분석, 미디어 믹스
무엇을 어디에 얼마나 쓸지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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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광고 집행 및 커뮤니케이션
세팅해 집행하고, 진행 상황을 그때그때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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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KPI 달성
성과를 보며 소재와 예산을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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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5
사후 관리 리포팅, 인사이트 도출
리포트와 함께 다음 캠페인에 쓸 것을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