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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공지사항 내용
뉴스클리핑(03.26)


1. 발란, 정산금 지연…“오류 재검토 중”

입점사들은 "미리 공지도 없이 오후 5시 넘어 정산 내역 재검토라고 해 놀라고 불안"하다는 반응부터 "발란 (입점)은 접어야 될 듯하다", "인터파크(커머스) 사태에 이어 지연이 된다는 건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라는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2. 네이버·카카오 2시간 이상 중단되면 의무 고지해야

이번 개정으로 유·무료 부가통신 서비스가 2시간 이상 중단되면 그 사실과 원인, 대응조치 현황 등을 이용자에게 의무 고지하도록 했다. 고지 수단으로 기존 문자, 이메일, 회사 홈페이지에 이어 SNS 등을 추가했다. 다만 적용 범위를 매출액 100억원, 이용자 100만명 이상으로 하는 현행 규정은 유지했다.

 

3. 카카오T, 구글 '제미나이' 탑재…AI 협력 본격화

카카오 T 앱에 다양한 제미나이 모델이 적용되면서 앱의 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에 적용된 제미나이 플래시는 제미나이 모델 중 상대적으로 가벼운 모델로, 빠른 응답 속도로 실시간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 입력을 지원한다. 이보다 더 가벼운 모델인 '제미나이 나노'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제미나이 모델을 앱에 적용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 카카오, 카톡 선물하기서 문화상품권 판매 중단

24일 카카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문화상품권 관련 온라인상품권 판매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교환권 공급사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미 받은 카카오톡 기프티콘은 사용할 수 있다.

 

5. 카카오·페북 대신 ‘이 앱’ 썼다

매경이코노미는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와 손잡고 올 한 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앱을 분석해봤다. 올해 11월 기준 월간 순 사용자 수(MAU)가 많은 앱은 어떤 것이었는지, 또 전년 동기 대비 사용자가 많이 늘어난 앱은 무엇이었는지를 찾았다. 분석은 모바일인덱스 기준 ‘사용자 수 상위 200위권 앱’을 대상으로 했다. 전화·사진첩·시계·캘린더·계산기 같은 기본 앱은 제외했다.

 

6. 가전제품은 “당근”하고, 백화점에서도 ‘다이소 쇼핑’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업체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다이소몰과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 앱의 이용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다이소몰 이용자는 362만 명으로 전년 동월(214만 명)보다 69% 증가했다. 2021년 2월 142만 명에서 2023년 2월 100만 명까지 줄었으나 지난해부터 사용자가 급증했다. 당근 앱 이용자는 이 기간 2216만 명으로 지난해 2월(2080만 명)보다 7% 늘었다. 당근 앱 이용자도 2022~2023년에는 1900만 명대였으나 지난해부터 이용자가 점차 늘었다.

 

7. '네이버 AI 쇼핑앱 출시 8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20일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앱이 초반 빠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날 기준 누적 내려받기 100만건을 넘어섰다. 특히 전날부터 안드로이드 버전 앱에 이어 애플 iOS 버전 앱 심사가 완료,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해당앱 설치가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