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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공지사항 내용
뉴스클리핑(03.25)


1. 네이버, AI 브리핑 도입…검색부터 쇼핑까지 한눈에

네이버가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 ‘AI 브리핑’을 오는 27일 출시한다. 별도의 서비스 가입없이 네이버 검색창을 통해 바로 제공된다. 네이버는 AI 브리핑을 시작으로 네이버 서비스에 AI를 내재화하는 ‘온서비스 AI’ 전략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2. 네이버, 카카오T에 광고…‘라이벌’의 이례적 동맹

‘국민 플랫폼’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네이버(NAVER)와 카카오가 이례적으로 앱 홍보에서 손을 맞잡았다. 2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최근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T 플랫폼을 통한 앱 전면 광고를 실행하고 있다. 앱 첫 화면을 지난 후 메인화면에서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배너 광고가 가장 눈에 띄는 위치를 차지했다.

 

3. 구글, AI 비서 '제미나이'에 실시간 화면 인식 기능 추가

미국 기술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구글은 자사 AI 비서 '제미나이 라이브'에 스마트폰 화면 등 실시간 인식 기능을 최근 추가했다. 이 같은 사실은 미국의 구글 안드로이드 이용자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하면서 알려졌다.

 

4. 알파세대, 브랜드보다 실용성…“다이소가 나이키보다 좋아요”

브랜드 선호도에서도 세대 간 차이가 발견됐다. 밀레니얼 세대는 현대, 스타벅스, 나이키 등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언급이 두드러진 반면, 알파세대는 다이소, 삼양식품 등 실생활과 밀접한 브랜드가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가격 접근성이 높은 브랜드와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소비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를 통해 실용성과 개인화된 경험을 더욱 강조하는 특성이 확인됐다.

 

5. 틱톡, 미국 회사로 전환되나…美 투자자 인수 검토

백악관이 주도하는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내 미래에 대한 논의가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의 기존 미국 투자자들이 틱톡의 미국 사업을 인수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통합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FT)가 현지시간 22일 보도했습니다.

 

6. 속속 접는 메타버스…AI 열풍에 밀려 퇴장 가속

수익성 저하 등을 이유로 서비스를 접는 메타버스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인공지능(AI) 다음 물결은 메타버스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지만 현실적 이유로 서비스를 지속하기 어려운 것으로 풀이된다.

 

7. 문화상품권 환전 중단 확산…네이버·페이코 이어 예스24도 중단

예스24가 국내 대표적인 상품권으로 꼽히는 ‘문화상품권’ 사용을 중단했다. 금융 당국이 문화상품권에 대해 소비자 주의를 당부하면서 앞서 네이버페이와 NHN페이코가 문화상품권 환전 중단을 공지했다. 티메프와 머지포인트 사태 등을 겪은 금융소비자들은 아직 문화상품권을 제휴 중인 다른 플랫폼에서 빠르게 환전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