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클리핑(03.13)
작성일 2025-03-13 08: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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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AI 쇼핑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출시 네이버가 별도 쇼핑 애플리케이션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앱은 네이버가 개발한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하는 게 특징이다. 상품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이용자의 선호도, 과거 구매 이력, 맥락 및 의도 등의 정보와 결합해 개별 이용자에게 관심이 갈 만한 상품을 우선 추천하고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안한다. 짠내 마케팅 확산 내수 부진이 깊어지면서 소비가 전방위적으로 줄어들자 소비자 지갑을 공략해야 하는 식품·유통사들이 짠내 마케팅으로 승부를 띄우고 있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SPC삼립이 판매를 시작한 ‘런치빵’은 출시 2주 만에 판매 50만 개를 돌파했다. 테무, 한국 셀러에 얼굴 정보 요구 논란 중국 이커머스(C커머스) 플랫폼 테무가 국내 판매자(셀러)를 모집하면서 얼굴 등 생체 정보를 요구해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테무는 지난달 한국 시장 직접 진출을 선언하고 국내 셀러를 모집 중이다. 이 과정에서 테무는 사기 방지 목적으로 셀러에게 얼굴 정보 등 개인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틱톡, 청소년 보호 강화 앞으로 만 18세 미만 청소년이 오후 10시 이후에 쇼트폼(짧은) 동영상 애플리케이션(앱) 틱톡을 사용하면 추천 콘텐츠를 올려주는 '추천' 피드 대신 '취침 시간'을 안내하는 메시지와 잔잔한 음악이 뜬다. 틱톡을 계속 틀어 두면 명상을 위한 호흡법까지 안내한다. 오픈AI, AI 비서 경쟁 본격화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11일(현지시간) 기업들이 직접 자사 필요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을 내놨다. AI 에이전트는 이용자의 명령 없이도 능동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로, 챗GPT 같은 챗봇보다 진짜 '사람 비서'에 가까운 AI로 꼽힌다. 롯데홈쇼핑, 업계 첫 TV숏폼 '300초 숏핑' 1년만에 18만건 주문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3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초특가 '타임세일' 방송 '300초 숏핑'이 1년 만에 주문 건수 18만건을 기록하며 TV 숏폼(짧은 영상)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고 12일 밝혔다. 300초 숏핑은 5분 이내에 생필품이나 가공식품 등을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