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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공지사항 내용
뉴스클리핑(11.06)

 

쿠팡, 오토바이도 로켓배송한다

쿠팡은 성능 검사를 거친 오토바이와 스쿠터를 ‘로켓설치’ 방식으로 고객에게 선보인다. 오토바이를 주문하면 설치 전문기사가 안전하게 상품을 배송하고, 고객은 직접 오토바이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인수하게 된다. 일반 제품과 달리 인수 완료 후에 단순 변심으로 반품과 환불이 어렵기 때문에 꼼꼼하게 체크리스트를 보며 전문기사와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함께 확인한다. 오후 2시 이전에 구매할 경우 빠르면 바로 다음 날 받아보거나 2주 이내 원하는 날짜로 배송일을 지정할 수 있다.
 

AI 검색 '큐:', 내년부터 모바일에도 적용

네이버의 초대규모 인공지능(AI) 거대언어모델(LLM)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한 생성형 AI 검색 'Cue(큐):'를 내년부터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큐:에 멀티모달 기술을 지원하는 등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방침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3일 진행된 3·4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지난 9월 PC 테스트를 시작한 큐:는 사용성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답변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11월부터 PC 통합검색에 부분 적용 시 네이버만이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 주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숏폼 서비스 '클립', 연간 목표 DAU 100만 조기 달성

네이버의 숏폼 서비스 '클립'이 초기 순항하고 있다. 네이버는 연말까지 카테고리와 창작자(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숏폼 콘텐츠 양 뿐만 아니라 질적인 향상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3일 진행된 3·4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클립은 지난 8월 연간 목표였던 일간 활성화 이용자수(DAU) 100만명, 일 평균 1000만뷰를 조기 달성해 성장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Z세대는 왜 구글보다 '틱톡'서 찾아볼까…"트렌디하니까"

이들은 틱톡을 트렌디하고, 요즘 시대에 적합한 시스템을 갖춘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서비스보다 접근성이 좋고, 바이럴이 잘 된다는 것도 특징이라고 했다. 쉽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완벽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많은 이용자를 불러들이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알리' 이어 '테무' 왔다...중국발 직구 시장, 한국 1020세대 장악 시작

해외직구(해외직접구매)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에 이어 테무가 국내에서 급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테무는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가전 등을 초저가로 판매하는 중국 대표 쇼핑 앱 중 하나다. '억만장자처럼 쇼핑하세요'라는 문구를 내세운 테무는 SNS를 자주 사용하는 ‘잘파세대’(1990년대 중반 출생 Z세대+2010년 이후 출생 알파세대)를 공략하면서 빠른 속도로 한국에서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쓰던 거면 어때"…백화점들, MZ 겨냥 '빈티지' 사업 추진

국내 백화점 업계가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자)를 공략하기 위해 '빈티지'로 눈을 돌리고 있다. MZ세대가 가치소비에 민감하고 중고 거래에 익숙한 점에 주목한 백화점들은 신상품만 취급한다는 그간의 공식을 깨고 중고품 전문 매장을 여는가 하면 중고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단행하며 마케팅 전략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