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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내용
뉴스클리핑(02.28)

 

알리바바그룹, 1688닷컴 "한국 진출 안 한다"…e커머스 업계 "안도"

한국 진출설이 거론됐던 알리바바그룹의 기업 간 거래(B2B) 쇼핑 플랫폼 '1688닷컴'이 한국에 진출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1688닷컴은 한국에 진출하지 않고 기존대로 중국 내수 시장에 집중한다.
 

당근비즈니스 마케팅 성공 사례 찾는다…당근, 제1회 공모전 개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당근비즈니스를 활용한 마케팅 성공 스토리를 모집하는 ‘제1회 전문가모드 사례 공모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당근비즈니스가 제공하는 ‘전문가모드’를 활용한 기업 및 브랜드 마케터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성공 사례 공모전은 로컬 마케팅에 최적화된 당근에서 비즈니스 성장을 만들어 낸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접수는 3월 29일까지, 수상작 발표는 오는 4월 11일이다. 총 10팀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으로, 당근비즈니스 홈페이지에서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여행예약 급증에…온라인 유통사 매출 27개월만에 최대폭 증가

국내외 여행객의 예약이 급증하면서 국내 주요 온라인 유통업체 1월 매출이 27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올해 음력설 연휴가 2월로 늦어지면서 백화점, 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 1월 매출은 줄었으나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 증가에 힘입어 연초 유통가는 활기를 띤 모습이다.
 

이커머스 '게임체인저' 된 쿠팡, 첫 연간 흑자 달성…활성고객 2100만 넘어

쿠팡이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이익이 고성장하면서 2010년 창립 이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지난해 매출이 처음으로 30조원을 넘어섰고, 6000억원 규모의 연간 영업흑자를 냈다.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쿠팡이 28일(한국시간) 공시한 4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쿠팡의 작년 4분기 매출은 분기 기준 최대인 8조6555억원(65억6100만달러·분기평균 환율 1319.24)로 전년 동기(7조2404억원) 대비 2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 영업이익은 1715억원(1억3000만달러)으로 전년 동기(1133억원)와 비교해 51% 늘어났다. 
 

알리 한국법인, 26억원 ‘실탄’ 보강…물류센터 임박?

중국계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실탄’을 확보하고 있다. 물류센터 건설이 조만간 가시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27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알리익스프레스는 지난 15일 한국법인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에 26억원을 투입했다. 지난해 8월 자본금 1억원으로 설립한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는 같은 해 12월 13억원을 증자했다. 이번 증자는 2개월 만에 이뤄진 것이다. 한국법인의 자본금은 총 40억원이 됐다.
 

"네이버·카카오와 함께"…'기업가형 온라인셀러' 키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네이버·카카오 등 온라인 플랫폼사와 공동으로 기업가형 온라인 셀러를 본격 양성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업가형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은 네이버, 카카오 등이 보유한 온라인 판매 및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되는 성장단계별 온라인 셀러 양성 프로그램이다. 강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지원트랙 중 하나다.